heebeandry
더 이상 아무것도 물어선 안될 것 같은 필살멘트

“으레 그래왔다”

이게 맞는지 틀린지 알 수 없지만 나만 이러는건 아니라는
유체이탈 책임회피안살려먼가 전법에 소비자들은 무기력하게 당하게 되죠.

무수한 시간을 쌓아 만든 전통이고 누군가의 추억이면
식품위생 쯤은 무시해도 되는 걸까요.

heebeandry_01
몰라도 알아야 할 것 같은 마법같은 멘트

“디자인 몰라?”

하지만 정말 모르겠습니다.
소비자는 아름다운 디자인 껍데기를 먹는게 아니라
그 안에 들어있는 식품을 먹는데, 대체 이 식품에 대한 이야기는 한마디도 없습니다.

아름답고 편리한 디자인을 위해서라면
식품정보는 함부로 삭제해도 되는 걸까요.

We want more Clear

더 “깔끔하게“만들고 관리하고
더 “명확하게“보여주고 알려주는
Dry Food

그래서 우리는 히빈드라이를 시작했습니다.

HEEBEAN DRY do

깔끔하게

히빈드라이 위생적인 환경

위생적인 환경

식품은 사람이 건강하고 즐겁게 살기 위해 먹는 것입니다.
그렇기에 식품은 먹고자는 생활 공간이 아닌 오로지 식품만을 위한
위생적인 환경에서 안전하게 다뤄져야 합니다.
히빈드라이는 식품소분판매업 신고를(제2016-0308088호)
완료했습니다.
히빈드라이 엄격한 퀄리티 콘트롤

엄격한 퀄리티 콘트롤

모든 상품은 구매-입고-판매 과정에서 3단계 위생 검수를 거칩니다.
또한 수량이 아닌 중량을 기준으로 하고 있습니다.
고작 5달 된 작은 회사로서는 리스크가 크지만 히빈드라이는 묵묵하게 고집을 지켜가고 있습니다.
히빈드라이 개별포장

개별포장

식품은 여러 번에 걸쳐 나눠 먹게 되면 맛이 변합니다.
수분을 뺏기고 산화되죠. 히빈드라이는 사용자 경험을 분석하여
편리하고 위생적으로 드실 수 있도록 개별포장 하고 있으며,
모든 상품은 보관하기 용이하도록 지퍼팩에 담았습니다.
HEEBEAN DRY do

명확하게

히빈드라이 속이 보이는 돌직구 패키지

속이 보이는 돌직구 패키지

식품의 품질을 알 수 있는 가장 첫번째 방법은 눈으로 보는 것입니다.
아름답고 화려한 디자인으로 소비자의 눈을 현혹시키는 것은
생각보다 쉽습니다. 하지만 히빈드라이는 정직하고 묵직한 돌직구 디자인을
선택했습니다. 이것이 우리의 양심이고 아이덴티티니까요.
히빈드라이 강약이 있는 식품정보

강약이 있는 식품정보

히빈드라이는 소비자의 정확한 판단을 돕기 위해 식품정보를
상품 전면에 기재하였습니다. 또한 중량, 보관방법, 주의사항은 별도로
크게 표시함으로써 한 눈에 쉽게 알 수 있도록 디자인 하였습니다.
식품정보는 디자인에 방해되는 거추장스러운 것이 아니라
누군가의 생명을 좌우하는 중요한 정보이기 때문입니다.

“Is That All?”

히빈드라이를 처음 보신 분들은 이렇게 묻습니다.

“이게 다인가요?”
“왜 이렇게 상품이 적은가요?”

기준.
기준이 있기 때문입니다.

기준에 미치지 못하는 것은 팔지 않는다

히빈드라이 국내산 국내가공

국내산 – 국내가공

철지난 신토불이를 주장하는 것은 아닙니다.
맛과 품질에 분명한 차이가 있기 때문입니다.
물론 명태나 쥐치처럼 국내 어획이 어려운 경우는 불가피하게
해외산-국내가공, 해외산-해외가공을 차선으로 고려합니다.
히빈드라이 맛 평가 전수조사

맛 평가 전수조사

원산지와 가공지를 기준으로 필터링된 제품을
다양한 상황 속에서 테이스팅 합니다.
히빈드라이 회원을 대상으로 블라인드 테스트도 진행합니다.
성별과 연령을 고려해 테스트 진행 인원은 최소 5인 이상입니다.
무려 한 달에 걸친 이 모든 과정을 거치면 최종 고려대상
2-3가지가 추려집니다.
히빈드라이 가격 합리성

가격 합리성

가격 합리성이란 소비자 입장에서의 합리성을 의미합니다.
가격이 제일 후순위 기준인 이유는 가격과 맛 평가에
심리적 영향을 미치기 때문입니다.
가격은 원가 뿐 아니라 생산량과 생산 안정성을
동시에 고려하여 소비자가 합리성을 발휘해 구매할 수 있는
가격 범주에 있는 제품을 최종 선정합니다.

“HEEBEAN DRY will continue

“그렇게 장사해서 어느 세월에 부자될래?”라고 핀잔 주는 사람이 많습니다.
“고작 창업한지 다섯달 남짓 된 스타트업 주제에 너무 깐깐하게 한다”며
그러다 망한다는 악담도 숱하게 듣습니다.

사실 그들이 틀린 말을 하는게 아닙니다. 지극히 현실적이죠.

이미 기준을 통과해서 판매중인 상품도 매일 샘플테스트 하고,
품질에 변화가 있다면 전량 반품/폐기하니 시간과 돈에 여유가 없습니다.

네.. 이런식으로 하다간 앞으로도 여유따윈 없을 것 같긴 합니다.

히빈드라이 돌아이

하지만,
우리같은 돌+I 몇명쯤은
있어야 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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